밝은미래복지재단, 재개발지역 아동의 놀 권리향상을 위한 놀이공간 ‘카페 마레’개소

by 밝은미래복지재단 posted Ma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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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8일 (목) 임규동 기자 photolim@ksilbo.co.kr
 
   

밝은미래복지재단의 재개발지역 아동 놀이공간 ‘카페 마레’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밝은미래복지재단(대표이사 이호상)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7000만 원을 지원받아 재개발지역 아동의 놀 권리향상을 위해 놀이공간 ‘카페 마레’를 개소했다.

   

 김문식 ㈜대명엘리베이터 대표이사(왼쪽)가 이호상 밝은미래복지재단 대표이사에게 2000만 원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개소식에서는 ㈜대명엘리베이터(대표이사 김문식)의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시공비 2000만 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아동들의 놀이공간 ‘카페 마레’ 내부 모습 

이호상 밝은미래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재개발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놀 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서 참으로 다행이며 공간 설계와 감리를 아동들이 함께한 특별한 기획이 인상깊다"라며 "아동들의 놀이공간 '카페 마레'가 만들어지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주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주)대명엘리베이터측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동 참여 놀이공간 만들기사업은 재개발지역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소통의 공간 만들기 사업이다.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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